[ 네팔 대홍수 현장 르포 ]“대피소엔 누울 자리조차 없어요”…이재민들 ‘사투’
시신 수습 네팔군 요원들이 지난 30일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수색 작전에서 대홍수로 숨진 피해자 시신을 수습해 운구하고 있다. 어퍼트리슐리 | AP연합뉴스한국 NGO, 피해 지역에 첫발 생필품 중심으로 구호품 마련 진흙펄 뚫고 이재민들에 전달집도 땅도 다 사라져이재민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네팔 누와코트 게르쿠타르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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