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발전기금 여유자금 10분의 1로 급감…부족한 돈 체육기금서 메꿔
영화발전기금 여유 자금이 5년 새 9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부족한 재원을 메우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기금에서 1000억원 넘게 전입하기도 했다. 새로운 재정 구조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영화발전기금의 여유 자금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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