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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말다툼하다 동료 살해한 필리핀 국적자…징역 20년 확정

Yonhap News Agency ·
술자리 말다툼하다 동료 살해한 필리핀 국적자…징역 20년 확정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술자리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회사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필리핀인에게 징역 20년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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