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9년 만에 ‘하늘 나는 車’ 로드스터 공개… 공중회전까지 성공
테슬라가 공중을 나는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경사로에서 거꾸로 달리고, 자동차 다섯 대를 한꺼번에 뛰어넘는 모습까지 선보였다.
2017년 처음 시제품을 공개한 뒤 9년 동안 출시하지 못했던 차가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추진 기술을 더해 새롭게 등장한 것이다. 테슬라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의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신형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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