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두 살 된 아들..으리으리한 생일파티 플렉스
[OSEN=김수형 기자]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아들 루빈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11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살, 악어를 좋아하는 너. 네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모습을 보는 게 우리의 행복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우리의 세상을 더 넓혀줘서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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