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한 풀어주니 ‘10년 장기집권’ 간다…BBC "아르테타-아스널 재계약 사실상 합의, 연봉 대폭 인상"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아스널 간의 재계약이 임박했다. 영국 BBC는 22일(한국시각) '최근 몇 달 동안 진행돼 온 아스널과 아르테타 감독 간의 계약 연장 협상이 최종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2019년 12월 아스널 지휘봉을 잡은 아르테타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아르테타 감독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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