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위험 기준선…“섬유화 단계서 치료 땐 호전 가능”
이순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수국내에서 3명 중 1명은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한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그만큼 위험성이 간과되는 질환이기도 하다. 통상 간세포에서 지방이 축적된 비율이 5%를 넘으면서 알코올 섭취나 약물의 영향 등을 제외하고 복부비만, 혈압·혈당·중성지방 수치 상승 등 인자가 있을 때 이 질환에 해당한다.건강검진에서 발견되더라도 대수롭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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