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무신사, 상반기 매출 8217억원 역대 최대…수출액 9배 성장 네팔 고립 한국인 9명 무사 귀국…실종자 9명은 수색 계속 퇴근길 ETF 거래 없던 일로…애프터마켓 거래 제외 확정 일본 최고령 할머니 115세로 사망 '피의 게임X' 우승자 "100% 카이스트 덕분, 위기순간은…" 삼전닉스 자사주 매수가 살렸다…코스피 급락 딛고 6800선 “히말라야 8개국, 힘 합쳐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 마련해야” 목소리 “티베트서 수천명 숨져” 글 올리면 처벌…중국, 대홍수 관련 SNS 통제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 804명…생존 가능 터널 뚫고 공기 넣었지만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최소 768명…2차 피해 우려 여전 무신사, 상반기 매출 8217억원 역대 최대…수출액 9배 성장 네팔 고립 한국인 9명 무사 귀국…실종자 9명은 수색 계속 퇴근길 ETF 거래 없던 일로…애프터마켓 거래 제외 확정 일본 최고령 할머니 115세로 사망 '피의 게임X' 우승자 "100% 카이스트 덕분, 위기순간은…" 삼전닉스 자사주 매수가 살렸다…코스피 급락 딛고 6800선 “히말라야 8개국, 힘 합쳐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 마련해야” 목소리 “티베트서 수천명 숨져” 글 올리면 처벌…중국, 대홍수 관련 SNS 통제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 804명…생존 가능 터널 뚫고 공기 넣었지만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최소 768명…2차 피해 우려 여전
한국 뉴스

네팔서 구조된 두산 직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수색 위해 잔류

Donga Ilbo ·
네팔서 구조된 두산 직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수색 위해 잔류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31일 귀국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현장소장은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수색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남기로 했다.31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직원 가운데 9명이 이날 오후 귀국했다. 이들은 입국 직후 병원에서 의료진의 건강 상태 확인을 받았으며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거주자들은 자택으로 돌아갔다.귀국한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재난과 고립을 겪으면서 육체적·심리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직원들의 의사를 고려해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가족들과 조용히 재회하며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현장소장은 네팔에 남아 실종 직원 수색 작업을 지원한다.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은 6명이며 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이 실종 상태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자체 확보한 헬기를 처음으로 현장 수색에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