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통금 속에서도 축구는 계속된다…프랑스 스포츠, 대부분 정상 개최
파리 생제르맹의 비티냐가 21일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프랑스 파리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시위와 폭력 사태가 이어지고 있지만 프로스포츠 일정은 대부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도심 일부에 통행금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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