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9∼30일 무차별 범죄·딥페이크 대처법 특강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오는 29∼30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일상 범죄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대응법을 다루는 '구민 폭력예방교육'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30일에는 이진숙 프로파일러가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범죄의 수법과 특징, 피해 예방·대응 요령을 소개한다.
교육은 이틀 모두 오후 7∼9시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강좌별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28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하면 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각종 범죄에 대한 불안이 커진 만큼 이번 교육이 구민들이 위험에 대처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0 09:34 송고 2026년10월20일 09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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