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3년 연속 한국신기록' 수영 한다경 "혼자가 아닌 함께 도전"
(제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수영 여자 자유형 중장거리 간판 한다경(26·전북원스포츠단)은 '신기록 제조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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