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신고는 조사 안한다?' 스포츠윤리센터, 7개월간 김병지 대표 조사했다...최종 각하 결정도 '논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스포츠윤리센터가 '셀프 신고'를 한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에 대해 반년 넘게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해 12월 3일 김 대표의 지위를 '신고인'에서 '피신고인'으로 전환하고 인지 조사에 들어갔다. 조사 대상 사건은 김 대표가 자기 아들이 일하는 특정 에이전시에 특혜를 줬다는 내용이었다. 한 언론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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