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릭터 같다" 한국야구 횡재했네! 한국계 '슈퍼 신인' 등장에 토론토 대흥분…30G 타율 .336, 숨겨둔 장타력까지 폭발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계 선수가 토론토를 연일 흥분시키고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신인 외야수 브렛 베이트먼(24)이 연이틀 홈런까지 폭발하며 뜨거운 기세를 이어갔다. 베이트먼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 시즌 2호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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