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배경훈 "한-중앙아시아 AI·과학기술 협력 확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4일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강점을 결합하는 인공지능(AI), 과학기술 분야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의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국의 AI·과학기술 분야 장관급이 처음으로 모인 회의로,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맞아 개최됐다.
GGGI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 협력해 기후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확대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발굴과 기획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3:38 송고 2026년09월14일 13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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