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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앨리스] ‘지뢰 사고’ 없도록…육군, 가상공간 DMZ서 로봇개 수색·정찰 훈련

Kyunghyang Shinmun ·
[반도 앨리스] ‘지뢰 사고’ 없도록…육군, 가상공간 DMZ서 로봇개 수색·정찰 훈련

육군이 지난 14일 경기도 ì–‘í‰í›ˆë ¨ìž¥ì—ì„œ ë¯¸ëž˜ì „ 통합 ì „íˆ¬ 수행 í›ˆë ¨ì„ ì‹¤ì‹œí•˜ê³ ìžˆë‹¤. 사진은 연막 ë“œë¡ ì´ ì ì˜ 시야를 차단한 가운데 ë“œë¡ ê³¼ ë‹¤ëª©ì  무인차량, 다족형 로봇 등 무인체계가 ë³‘ë ¥ì— 앞서 íˆ¬ìž…ë˜ê³ ìžˆëŠ” 모습. 육군 ì œê³µ

육군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ì‚¬ê³ í›„ì† 대책의 일환으로 DMZ ìˆ˜ìƒ‰Â·ì •ì°° ìž‘ì „ì— 로봇개(다족형 로봇), ë“œë¡ , 무인지상차량(UGV) 등 무인 체계를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육군은 DMZ ì „ 지역의 지형지물을 디지털 가상 공간에 êµ¬í˜„í•˜ê³ ê°€ìƒ 공간에서 무인체계 ìš´ìš© í›ˆë ¨ì„ í•˜ê² ë‹¤ëŠ” 방침이다.

16일 육군에 따르면, 육군은 2030년까지 반경 248km의 DMZ ì „ì—­ì„ 디지털 íŠ¸ìœˆí™”í•˜ê² ë‹¤ëŠ” 계획이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의 사람과 물체, 공간 등을 디지털 가상 공간에 똑같이 구현하는 ê¸°ìˆ ì´ë‹¤. 이를 통해 DMZ ë‚´ 지형과 ìž¥ì• ë¬¼, 기상 등을 디지털 공간에 구현한 â€˜ì „ìž¥ì›”ë“œëª¨ë¸â€™ì„ êµ¬ì¶•í•˜ê³ , ê·¸ 안에서 로봇개 등의 무인체계가 í›ˆë ¨í• ìˆ˜ 있도록 í•˜ê² ë‹¤ëŠ” 것이다.

남승현 육군 êµ°ì‚¬í˜ì‹ ì°¨ìž¥(준장)은 지난 14일 ì–‘í‰ì¢…í•©í›ˆë ¨ìž¥ì—ì„œ 열린 육군 주요 ì •ì±… 설명회에서 “최근 안타까운 사안이 발생한 GP(감시초소), GOP(ìµœì „ë°© ì¼ë°˜ì „ì´ˆ) DMZ 지역도 ë¹ ë¥´ê²Œ 디지털 트윈화 및 ì „ìž¥ì›”ë“œëª¨ë¸í™”í•˜ê³ ê°ê°ì˜ 지형에 맞는 다양한 무인 체계가 ë¹ ë¥´ê²Œ íˆ¬ìž…í• ìˆ˜ 있도록 í• ê²ƒâ€ì´ë¼ê³ ë°í˜”ë‹¤.

ìž‘ì „ 현장을 ì „ìž¥ì›”ë“œëª¨ë¸í™”í•˜ë©´ 무인체계가 가상공간에서도 ì‹¤ì œ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í›ˆë ¨í• ìˆ˜ 있어 ìž‘ì „ 투입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남 차장은 “이미 ì–‘í‰ì¢…í•©í›ˆë ¨ìž¥ì„ 가상 공간으로 만들어 ê·¸ 안에서 다족보행로봇이 í›ˆë ¨í•˜ê³ ìžˆë‹¤â€ë©° “국내 ê¸°ìˆ ë¡œ ë¹ ë¥¸ 속도로 디지털 트윈화를 í• ìˆ˜ ìžˆë‹¤â€ê³ ë§í–ˆë‹¤.

DMZ에 로봇 등을 íˆ¬ìž…í•˜ë ¤ë©´ ìœ ì—”êµ°ì‚¬ë ¹ë¶€ì˜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가상공간에서는 이러한 ì œì•½ 없이 í›ˆë ¨í• ìˆ˜ 있다는 ì ë„ ìž¥ì ìœ¼ë¡œ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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