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김서현 마무리 복귀하나...김경문 감독 "확실히 제구 생겼다. 9회에 볼 것이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확실히 제구가 좋아졌다".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마무리로 복귀한 김서현(22)의 변화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마무리 복귀 가능성을 열어놓았다.지난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7-9로 뒤진 9회초 마무리 상황은 아니었지만 볼넷 없이 깔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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