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끌어온 대전역세권 개발 무산되나…한화 결국 포기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20년 가까이 끌어온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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