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궁금해해도 되냐?" 서강준이 입증한 멜로 스펙트럼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서강준이 익숙했던 사랑의 균열부터 낯선 설렘의 시작까지, 폭넓은 멜로 스펙트럼으로 안방극장을 완벽히 매료시켰다.서강준은 지난 10일과 1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7, 8회에서 남궁호 역을 맡아 오랜 연인 이미도(안은진 분)와의 관계가 무너지는 순간부터 새로운 감정에 눈뜨는 극적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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