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오픈AI·구글·스페이스XAI, 미국서 ‘AI 개발 속도 조절 담합’ 소송 걸려
주요 인공지능(AI) 기업이 내세운 속도 조절론이 담합에 해당한다는 소송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북부지법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변호사 찰스 뷔스트를 포함한 대표 원고 4명은 앤트로픽과 오픈AI, 구글, 스페이스XAI(옛 x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소장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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