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울린 '논란의 코인'…고팍스는 제때 팔아 억대 이익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유사수신 의혹 등이 제기된 업체들과 관련된 코인 2종을 매각해 지난해 1억원 넘는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유사수신 의혹 등이 제기된 업체들과 관련된 코인 2종을 매각해 지난해 1억원 넘는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