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시미즈, 억대 CEO였다..넓은 한강뷰 집→고급 차까지 “영 앤 리치”(전참시)
[OSEN=임혜영 기자] 안무가 시미즈가 '영 앤 리치'라 불리는 일상을 공개했다.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시미즈, 황재균이 출연했다.시미즈가 혼자 사는 집이 공개되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었으며 감각적인 오브제가 눈에 띄었다. 소파가 커 보일 정도의 넓은 거실이 돋보였으며 뻥 뚫린 한강뷰가 눈길을 끌었다.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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