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배 뛰어도 연구비가 더 든다…中 AI ‘쩐의 전쟁’
중국 AI 스타트업 즈푸AI(Z.ai)가 올해 상반기 매출의 약 35배에 달하는 자금을 추가 조달을 나섰다. 매출은 빠르게 늘지만 차세대 모델 개발과 컴퓨팅에 들어가는 비용을 자체 수입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서다.
AI 모델 경쟁이 성능뿐 아니라 컴퓨팅 인프라와 인재에 계속 투자할 수 있는 자금력 싸움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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