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재계약' 최종안 포함! → 롯데 결단 임박했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결단이 임박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수일 내에 감독 인선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관례대로라면 준플레이오프 종료 직후가 유력하다. 롯데는 지난 12일 2026시즌 정규리그를 마친 다음부터 차기 사령탑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2024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김태형 감독의 3년 임기가 끝났다. '김 감독 재계약'도 최종안에 포함됐다. 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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