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카라스코, 4일 쉬고 100% 던질 수 있느냐...1주일 쉰 곽빈 무서운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마흔살 카라스코, 4일 쉬고도 위력 발휘할 수 있을까. 예상했던대로다.
LG 트윈스 카라스코, 두산 베어스 곽빈 누가 팀을 살릴 것인가.
2026 시즌 KBO리그 포스트시즌의 첫 판,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일찌감치 5위를 확정지은 두산이 원정, KIA 타이거즈와 피말리는 승부 끝 패자가 된 LG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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