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한국 올해 성장률 전망 2.6%→3.7%로 올려, G20 국가 중 가장 큰 폭 상향 조정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을 기존보다 1.1%포인트 높인 3.7%로 내다봤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수출 증가, 완만한 소비 회복세 등을 성장률 전망을 올린 요인으로 지목했다.
23일 OECD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중간 경제 전망을 발표했다.
OECD는 매 분기 세계 경제와 G20(20국)의 경제 전망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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