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천 12년, 인천→나고야 또 12년! 한국 농구 '금빛 시계'는 정확했다...日 안방서 44년 만의 원정 우승
[OSEN=정승우 기자] 한국 남자농구의 시계가 다시 12년을 가리켰다. 이번에는 안방이 아니었다.
44년 만에 적지에서 아시아 정상에 섰고, 그 장소는 일본이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65-57로 꺾고 금메달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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