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 큰일났다, 오타니가 피칭머신 볼을 때렸다...작년 투수로 10K, 타자로 3홈런 악몽 되살아나나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밀워키 만나 대 반전을 이뤄낼 것인가. 예상대로다. 내셔녈리그 최강팀끼리 챔피언십 시리즈를 치른다.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역시 화제는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다. 그가 밀워키를 만나 살아날지가 관심사다. 오타니는 시즌 막판 무릎, 이두근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컨디션 엉망. 투수 겸업은 포기했고, 가을야구 타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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