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음 캐시백 10%' 내일 재개…이달 결제한도는 100만원
박찬대 인천시장은 취임 이후인 지난 7월 16일 "인천이음 올해 예산이 바닥났다"며 캐시백을 중단했다가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국비 확보를 거쳐 2개월 만에 재개 결정을 했다.
캐시백 비율은 10%(강화·옹진군은 15%)이며, 추석 연휴가 포함된 이달 18∼30일에는 월 결제 한도가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된다.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는 월 결제 한도 50만원에 캐시백 10%가 유지된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소비가 많아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캐시백 혜택을 집중하면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14:13 송고 2026년09월17일 14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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