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반쪽 됐네’ 은퇴선수가 18kg 감량 실화인가, 황재균 유니폼 벗고 술 멀리한 이유 전격 공개 “도파민 느끼고 싶었다” [일문일답]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은퇴한 선수의 얼굴이 반쪽이 됐다. 황재균은 왜 현역 시절보다 더 혹독하게 스스로를 채찍질했을까.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은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3번째 맞대결에서 은퇴식을 갖고 정든 야구팬들에 작별을 고했다. 황재균의 은퇴식은 당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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