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주가 1000달러 간다”… AI 에이전트 ‘뮤즈’ 성장성 주목한 월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의 주가가 1000달러(약 134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월가의 전망이 나왔다.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달 출시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구독과 기업용 서비스 등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됐다. 다만 AI 사업 확대를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가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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