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과학고→KAIST 부설 영재학교 전환 추진…공청회 개최
충남교육청이 충남과학고등학교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영재학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충남교육청은 14일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교직원과 학부모,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과학고의 KAIST 부설 영재학교 지정 전환 공모를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정부의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 전환 공모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충남을 포함해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고등학교 3곳 안팎을 과학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