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킬러' 잃고 차출 거부 당했다…'플랜B 무산' 대만 대표팀, 에이스 빈자리에 '신인' 카드 꺼냈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대만 야구 대표팀 에이스가 빠진 자리는 결국 신인이 채우게 됐다. 대만 자유시보를 비롯한 현지 언론은 14일(이하 한국시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최고 성적을 노리는 대만 야구 대표팀의 엔트리에 변동이 생겼다'고 전했다. 대만은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뛰고 있는 구린루이양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엔트리 구성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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