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러 3자 정상회담 제각각 다른 이해관계…중국에 쏠린 눈
푸틴 ‘우크라이나 압박’ 트럼프 ‘선거 손익’중국은 안방에서 ‘무해한 영향력’ 보여줘야“의제 조율 안 되면 비공식 만남” 가능성도20일 홍콩 APEC 재무장관회의를 알리는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중·러 3자 정상회담 가능성을 거론하는 가운데 중국의 입장이 주목된다.중국은 자국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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