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2경기에서 뭐했나...사실상 동일선상, 레이예스-최원준 누가 유리한가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멀리 못 도망간 레이예스.
KT 위즈 최원준은 국내 타자로는 서건창(키움) 이후 두 번째 200안타 대기록을 넘어선 후에도 최다안타 타이틀 얘기가 나오면 한숨을 내쉬었다. 경쟁자 레이예스(롯데)가 더 유리하다고 판단을 한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두 사람은 지난 6일 약속이나 한 듯 동반 200안타 고지를 밟았다. 하지만 그 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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