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손흥민, 마지막 정상 도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개막을 앞두고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4·LAFC)의 마지막 우승 도전을 집중 조명했다.
AFC는 16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차기 대회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대표 스타로 손흥민을 꼽았다. 연맹은 오랜 시간 아시아 무대 정상을 갈망해 온 손흥민의 국가대표 이력과 상징성을 상세히 짚었다. 손흥민은 2011년 카타르 대회로 아시안컵 본선 무대를 처음 밟은 뒤 2015년 호주,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2023년 카타르 대회까지 통산 4차례 출전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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