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드림투어, 190여개국서 해외 주재원 정착 돕는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여행 전문기업인 현대드림투어가 미국과 중국, 인도, 베트남 등 190여 개국에서 해외 장기 파견 근로자와 주재원의 현지 정착을 돕는 ‘리로케이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리로케이션 서비스는 비자와 출입국, 주거, 교육, 통신, 세무 등 현지 정착에 필요한 업무부터 귀임까지 해외 근무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컨시어지 서비스다. 주재원 등 해외 장기 파견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다.현대드림투어는 앞서 4월 미국 리로케이션 서비스 기업 카터스와 업무 제휴를 맺었다. 카터스는 1955년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설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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