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첫선 테크볼... 한국 이준석, 10세트 전승으로 8강행
아시안게임에 처음 등장한 ‘발로 하는 탁구’ 테크볼에서 한국의 첫 메달 도전이 순조롭게 출발했다. 남자 단식에 나선 이준석(27)이 조별리그 5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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