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학비 1200만원 사립초 다니는 8살 딸에 용돈 받았다 “선물을 돈으로”[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이지혜가 8살 딸에게 선물로 용돈을 받았다며 자랑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얼마전 받은 선물을 둘째 딸이 깨뜨려버렸다. 나도 모르게 등짝 스매싱. 아끼는 선물인데 그전부터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 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첫째딸이 화장대위에 올려놓은 편지와 선물”이라며 “선물을 돈으로 주다니. 천원 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