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당한 선수에게 키스했다!" 토트넘 감독, 황당 고백...대체 왜? "우리에겐 이런 반응과 정신력이 필요해"
[OSEN=고성환 기자] 퇴장당한 선수를 혼내기는커녕 키스하며 고맙다고 말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레드카드를 받은 로드리고 벤탄쿠르(29)를 향해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긴 경기에서 퇴장당한 벤탄쿠르를 칭찬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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