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항 초저온 냉열 물류단지에 데이터센터 조성 추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초저온 냉열에너지를 활용한 물류단지와 데이터센터가 함께 들어설 전망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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