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위성락 지웠다..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역대급 악역으로 '인생캐' 경신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진선규가 피도 눈물도 없는 악랄한 캐릭터로 안방 시청자를 소름 돋게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류보리 극본, 유인식·김윤진 연출) 2회에서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의 냉혹한 본성과 유소란(김현주)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과거가 드러났다. 첫 회에서 친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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