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피하 주사 상반기 매출 4562억”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피하(皮下) 주사가 상반기 매출 456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다. 램시마는 병원에서 링거로 맞는 정맥(靜脈) 주사와 환자가 피부에 찔러 간편하게 맞을 수 있는 피하 주사로 나뉜다. 미국에선 램시마 피하 주사를 짐펜트라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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