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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식] 김유정·박진영의 '100일의 거짓말' 10월 첫 방송

Yonhap News Agency ·
[방송소식] 김유정·박진영의 '100일의 거짓말' 10월 첫 방송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0월 첫선 = tvN은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을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로맨스다.

배우 김유정이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밀정 이가경 역을, 박진영이 총독부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 SLL, 캐나다 거점으로 영어권 콘텐츠 공동개발 확대 = 콘텐츠 제작사 SLL이 캐나다를 거점으로 영어권 콘텐츠 공동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LL은 현재 캐나다 비영리 단체 RESO(Racial Equity Screen Office)와 함께 한국 드라마 지식재산권(IP) 기반 영어 리메이크 2편과 영어 오리지널 2편 등 총 4개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양사가 함께 운영 중인 한국과 캐나다 창작자의 공동 콘텐츠 기획·제작 프로젝트 'CAPCA'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박준서 SLL 대표는 "캐나다를 시작으로 글로벌 공동창작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허경환 첫 단독 토크쇼 '유행쇼', 9월 유튜브 공개 = 방송인 허경환이 단독 진행을 맡은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유행쇼)가 다음 달 9일 첫선을 보인다.

'유행쇼'는 거창한 이야기는 빼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매력을 파고드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진행자 허경환이 사전에 공개된 키워드를 토대로 게스트를 추리하고, 게스트를 위한 맞춤형 유행어를 선물하는 코너도 선보인다.

티캐스트 E채널과 제작사 NYCC가 공동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다음 달 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ggzz'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0:26 송고 2026년08월27일 10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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