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잭니클라우스GC 매각 추진… “비핵심 자산 정리”
포스코그룹이 인천 송도의 18홀 회원제 골프장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GC)’ 매각에 착수했다.
23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저수익 비핵심 자산 구조조정 일환으로 잭니클라우스GC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매각 주관사로는 딜로이트안진이 선정됐고, 주요 인수 후보군에는 투자 설명서(IM)가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잭니클라우스GC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