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가장 큰 문제 못 고쳤다” 고우석 향한 美 매체의 혹평…9⅓이닝 11볼넷→ERA 12.54, 결국 LG로 돌아왔다
[OSEN=손찬익 기자]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까지 밟았지만 끝내 풀지 못한 숙제가 있었다.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오는 고우석을 두고 미국 현지 매체가 ‘제구’를 미국 무대에서 살아남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로 꼽았다.미네소타 트윈스 소식을 다루는 ‘퍼킷스 폰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트윈스,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불펜 투수와 결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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