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무소 한곳에서 일어난 보증사고가 57건, 153억… HUG가 다 물어줬다
2021년 이후 전국에서 전세 보증 사고가 가장 많이 난 중개사무소는 서울 강서구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로 나타났다. 이곳이 중개한 전세 계약에서만 사고가 57건 발생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세입자에게 대신 갚아준 보증금이 153억원에 달한다.
15일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이 HUG에서 제출받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사고 중개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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