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첫날, 교문서 입구 컷 당한 中학생들…“두발 규정 어겨” 학교 앞에서 급하게 이발
중국의 일부 학교가 학생들의 두발을 엄격하게 규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새 학기 첫날 교문 앞에서 학생들의 머리 모양을 검사하고, 학교 규정에 맞지 않으면 등교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학생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교문 밖에서 급하게 머리를 잘라야 했다.
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중국 인촨시에 있는 인촨고등학교와 인촨 제24중학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됐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확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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