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 2년 연속 반등해 0.8명… 출생아 증가폭 15년 만에 최대
지난해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6.7% 늘며 1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증가율은 2007년 이후 18년 만에 가장 높았고, 합계출산율도 2년 연속 반등해 0.80명을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43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000명(6.7%) 증가했다. 전년 대비 증가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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