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제일 큰 약점”… 美 대러제재 유예에 곤혹스러운 공화당 후보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윳값을 낮추겠다며 러시아산 경유 수입에 합의하고 대러 제재 시행까지 미루자, 공화당 후보들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시간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마이크 로저스 후보는 이날 CNN에서 “나라면 (러시아) 제재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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