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졌다’ 롯데 충격의 3연패, 비슬리 6이닝 8K 호투도 소용없었다…SSG, 롯데에 4-1 역전승 [부산 리뷰]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의 압도적인 호투와 홈런포를 앞세워 2연승을 질주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제 몫을 다했지만 타선의 침묵 속에 3연패의 늪에 빠졌다.SSG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4-1 역전승을 거뒀다.SSG는 박성한(유격수)-최지훈(중견수)-길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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